개그맨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가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는 낮에 서울 망원동의 한 식당에서 혼자 대패삼겹살을 먹으며 해장술을 마셨다.
사흘 연속 술을 마셨다는 그리는 "'이게 맞나?'라며 회의를 느끼면서도 "당분간 막 살아야 한다.이제 못하니까.내가 계속 군대 얘기해서 사람들이 질릴 수도 있겠지만,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지 않았나.들어가기 전에 바르게 살 필요가 없다.돈이 들어오면 게임에 쓰고 술 마시고.이렇게 살다 군대에 가야 후회가 없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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