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군 원내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기자들에게 "(박 원내수석부대표가) 총선 민심과 관련해 중대 선거의 의미가 있다고 진단했다"며 "22대 국회 방향으로 개혁과 민생을 위해 과감히 돌파하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말했고, 이를 위해 법사위와 운영위 (위원장) 확보는 필수 과제라고 진단했다"고 전했다.
이는 일부 의원들이 국회의장과 원내대표 경선에 당원 의견을 반영하는 이른바 '10% 룰'을 제안한 것과 같은 맥락의 이야기다.
지난 16일 열린 국회의장 당내 경선에서 추미애 후보가 떨어지고 우원식 후보가 선출되자, 1만5000여 명이 넘는 당원들이 반발하며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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