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4차전에 앞서 "유강남이 하위 타선 쪽에서 큰 것 하나씩을 쳐줘야 한다.그래야만 기본적으로 팀 타선도 힘이 생길 수 있다"며 "유강남의 전날 게임 홈런은 나도 엄청 반가웠다"고 말했다.
롯데는 이어 8회말 1사 2루에서 유강남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유강남은 4월까지 18경기 타율 0.122(41타수 5안타) 2타점 OPS 0.380으로 타격감이 뚝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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