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구단 측에서 거부했고 김현석 감독은 수원 삼성전 승리로 보답했다.
충남아산은 수비라인을 높게 올리며 적극적인 공격 축구를 보여줬다.
지난 시즌 충남아산은 36경기에서 39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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