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지난 40년이 그랬듯 기술 혁신의 기적을 더해 100년 기업의 위업을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 1984년 설립된 현대엘리베이터는 1989년 현 회장의 남편인 고(故) 정몽헌 회장 부임 이후 성장을 거듭했으며, 1992년 엘리베이터 1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이후 1999년에는 기계실 없는 엘리베이터(MRL), 2001년에는 엘리베이터용 카·브레이크 시스템, 2015년에는 더블데크 엘리베이터, 2018년에는 점프 엘리베이터 상용화 등 국내 최초의 기록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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