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는 오는 31일 교내 브릭스홀에서 한국문학 세계화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번역·비평· 출판의 역할을 살펴보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2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곽효환 원장은 학술대회에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서 '세계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문학 번역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강연한다.
윤 영미연구소장은 "번역·비평·출판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문학의 번역과 세계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으려 한다"며 "발표자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토론자들이 참여해 활발한 대화와 토론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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