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3월 배 의원의 조모상이 치러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자신이 '배현진 의원과 약혼한 사이'라며 거짓 주장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부분이 있다"며 "증거 내용 확인을 위해 다음 재판 속행 후 종결하겠다"고 했다.
A씨는 올 2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자신의 SNS에 배 의원과 함께 선거 유세 활동 중 찍은 사진 등을 올린 뒤 배 의원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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