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마틴 스타이네거 교수팀, 차세대 전염병 진단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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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마틴 스타이네거 교수팀, 차세대 전염병 진단 프로그램 개발

22일 서울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감염 부위 모든 DNA를 동시에 분석하는 메타유전체학 기반 접근법으로 전염병 진단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연구팀은 DNA와 아미노산 서열을 동시에 분석하는 방식으로 병원체 변이를 판별하고 신종 전염병을 탐지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메타분리를 이용해 코로나19 환자를 감염시킨 'SARS-CoV-2'의 변이를 식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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