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성한 감독을 포함해 성동일, 여진구, 채수빈, 하정우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이야기로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극한의 상황 속에 놓인 인물들의 절체절명의 순간을 담아낸 영화 은 오는 6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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