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의 일부 팬들이 논란 이후 팬카페를 탈퇴하며 실망감을 표현하던 가운데, 해당 팬카페가 비공개로 전환이 됐다.
해당 카페는 지난달 10일까지만 해도 회원수 15만명을 돌파하며 활발하게 운영이 됐으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논란 이후 탈퇴 행렬이 이어졌었다.
사고 3시간 뒤 김호중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을 입고 경찰을 찾아 자신이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으나 거짓 자백으로 드러났으며, 이후 김호중은 사고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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