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성·구미현 경영 체제 결사반대…아워홈 노조 "구지은 지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본성·구미현 경영 체제 결사반대…아워홈 노조 "구지은 지지"

구본성 전 부회장·구미현 씨가 경영권을 거머쥘 경우 회사 경영 환경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장덕우 아워홈 노조위원장은 22일 오전 구미현 씨 거주지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아파트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구미현 씨는 회사 경영에 참여한 적이 없다.식품사업은 경력이 뒷받침돼야 한다.아무나 내세운다고 되는 분야가 아니다"며 "전문경영인을 임명하더라도 오너 체제에서는 의사결정도 쉽게 할 수 없을 것이다.현재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끄는 구지은 체제가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의 배당 가능 이익인 5331억원을 활용해 1년 내 1401만9520주(전체 지분의 61%) 한도 안에서 자사주를 사들이겠다는 내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