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김현기 의장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만수르 야바쉬 앙카라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야바쉬 시장은 "서울은 앙카라의 첫 번째 자매도시"라며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도시 교류를 다각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의회대표단은 이어 앙카라 한국공원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기념탑에 헌화하고 함께 참석한 참전 용사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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