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측이 사고 당일 탔던 차량 3대 가운데 2대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는 애초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호중 측 관계자는 소속사 본부장이 삼켰다고 진술한 메모리 카드 외 다른 차량 블랙박스에는 메모리 카드가 애초부터 끼워져 있지 않았다고 22일 YTN에 밝혔다.
경찰은 뺑소니 사고를 낸 김호중 소유 차량과 김호중이 사고 당일 유흥주점을 방문해 이용한 차량, 매니저 차량 등 총 3대의 차량에서 메모리카드가 모두 사라진 점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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