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ATRP는 22일 "츄가 내달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호주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며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한 츄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Howl(하울)'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섬세한 감정선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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