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으로 널리 알려진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를 둘러싼 추가 폭로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21일 JTBC (사건반장)에서 "(내가 보듬컴퍼니에) 근무한 지 6개월 정도 됐을 때 CCTV가 방범용이 아니라 감시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강씨가 CCTV로 직원들의 동태를 감시했다고 주장했다.
강씨의 아내인 보듬컴퍼니 이사가 직원들의 사내메신저 6개월 치 내용을 함부로 읽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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