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채현, 강형욱 논란 불똥…"직원들에 최선 다해, 의심·걱정 NO"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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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채현, 강형욱 논란 불똥…"직원들에 최선 다해, 의심·걱정 NO" [전문]

22일 설채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뭔가 분위기도 안 좋고 괜히 이런 분위기에 글 쓰면 오히려 기회주의자 같아 보이고 해서 … 조용히 숨죽이고 있었는데 저도 그런 거 아닐까 걱정과 의심의 눈초리들이 보여서 말씀드리면 저희 직원들에게 저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항상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한데 그래도 우리나라 올바른 교육문화 만들어보자고 저랑 매미처럼 꼭 붙어있어줘서 고마운 친구들입니다"라며 "사진에는 없지만 떠오르는 샛별 채민경수의사 그리고 안방마님 미라쌤도 항상 고마워요!! 결론은 여러분들 저한테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솔직히 그거 빼면 시체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세나개' 출연자 가족입니다 설채현 선생님 정말 카메라 안 보이는 곳에서도 검둥이 집 지어주실 때 깜깜한 밤이 다 되도록 손수 같이 집 지어주신 분입니다 정말 강아지 사랑하시는 분이에요 감동받았습니다", "서 샘 유명해지시기 전 수의사 시절 신당동 그녀의 동물 병원 시절부터 함께한 직원입니다! 제 댓글이 찐이 되겠네요!", "설쌤은 미리 설명 안 해주셔도 돼요 이미 얼굴에 쓰여있어요 어떤 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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