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및 뺑소니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이 서울 콘서트를 예정대로 진행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오전 11시 15분께 김호중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광득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에 대해서는 범인도피교사 혐의, 본부장 A 씨에 대해서는 증거인멸 등 혐의를 적용해 함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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