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는 지난 21일 '첫 사진 찍고..우리 수호도 빠지면 섭하지~ 늘 사랑해 #내동생들 #상도바라기'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진해성, 박성온, 나상도 세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다음 사진에는 없는 줄 알았던 최수호가 깜짝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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