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홍예지와 ‘위로 포옹’을 나누는 장면을 김민규가 목격하는 삼각 로맨스 현장이 포착됐다.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지난 방송에서 이건(수호)은 진짜 옥새와 대역죄인 누명을 벗게 할 증인 기미 상궁을 데리고 궐로 ‘사이다 귀환’을 하며 도성대군(김민규)과 최명윤(홍예지)의 혼례식을 막았다.
이런 가운데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 불리는 수호-홍예지와 형과 같은 사람을 마음에 둔 김민규가 ‘애틋과 질투 교차’ 현장이 펼쳐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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