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6명은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 주택사업인 '골드시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시티는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청년이나 장년, 은퇴자 등 서울시민에게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갖춘 지방 도시 내 주택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청년 또는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주 시 '서울 보유주택을 팔고 가겠다'는 응답은 32%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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