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367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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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367회 임시회 폐회

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제공=양주시의회 경기 양주시의회(의장 윤창철)는 5월 21일일 제367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9일 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어린이집의 운영이 힘들어진 이유는 사회문제로 떠오른 저출생 외에도 정부가 어린이집을 정책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정희태 의원은 "폐원 위기에 몰린 보육시설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정부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방안과 동일한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공평한 영유아 보육서비스를 실현하는데 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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