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33)이 경찰 조사 후 취재진을 피하려 6시간 동안 귀가를 거부한 것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음주운전 논란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선 김호중은 "죄인이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라며 "경찰 조사를 잘 받았고 남은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라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도 "물론 김호중 씨가 유명 가수이고 공인인 관계로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하고 고개 수그리는 것이 맞다"라며 "사정이 여의치 않은가 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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