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지엔콤) 팝페라 테너 임형주(38)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다고 소속사 디지엔콤이 22일 밝혔다.
임형주는 오는 23일 충남 천안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문화예술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역대 수상자 가운데 최연소로 받는다.
임형주는 “2015년 20대의 나이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도 동백훈장 동백장을 받게 돼 매우 감개무량하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욱 훌륭한 일을 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무척 송구하다.대표해서 받는 상이라 생각하고 더욱 나눔 활동에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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