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영상 유포…황의조 형수, 1심 판결 이후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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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영상 유포…황의조 형수, 1심 판결 이후 소식 전해졌다

축구선수 황의조 형수의 항소심 재판이 22일 열린다.

축구 선수 황의조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그의 형수 A 씨의 항소심 1차 공판이 22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A 씨는 지난해 6월, 황의조와 다른 여성들의 모습이 함께 담긴 민감한 내용의 사진과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하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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