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5년 압구정 전세살이 끝…논현동 86억 자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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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15년 압구정 전세살이 끝…논현동 86억 자가 마련

방송인 유재석이 압구정을 떠나 논현동에 새 거처를 마련했다.

22일 대법원 등기소 등기내역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브라이튼N40에 등기를 마쳤다.

유재석은 지난해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와 다세대 주택(빌라) 건물을 총 198억원에 사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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