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 퇴출 청원이 KBS 공식 답변 기준 '1천명'을 넘었다.
22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19일 게재된 '범죄자 가수 김호중을 영구퇴출 시켜주세요' 청원은 오전 9시 25분 현재 1279명 동의를 받았다.
김호중은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경찰조사를 받고 오후 10시 40분께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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