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임도화), 15년 몸담은 FNC 떠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OA 찬미(임도화), 15년 몸담은 FNC 떠난다

AOA 찬미(임도화)가 15년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난다.

찬미는 또 “엘비스(팬덤명)를 만난 것은 행복이다.앞으로의 활동도 함께하자”고 애정을 당부했다.

AOA가 사실상 와해된 이후에도 솔로로서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등 열정을 보여온 찬미는 2023년 본명 임도화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연극 무대에 서는 등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