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한 정찬우가 생각엔터테인먼트 3대 주주였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정찬우는 지분율 28.3%로 생각엔터테인먼트 3대 주주다.
정찬우는 지난 2018년 공황장애와 조울증 증상 등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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