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니나파우까지…'원더랜드' 주연만큼 탄탄한 원더풀 조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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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배우 니나파우까지…'원더랜드' 주연만큼 탄탄한 원더풀 조연진

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그리고 특별출연 공유까지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에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탄탄한 신스틸러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홍콩 배우 니나 파우가 어린 딸에게 자신의 죽음을 숨기기 위해 ‘원더랜드’ 서비스를 직접 의뢰한 딸 바이리(탕웨이 분)를 대신해 손녀 지아(여가원 분)를 돌보는 엄마 ‘화란’ 역을 맡았다.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손자에게 ‘원더랜드’를 통해서나마 아낌없이 지원해 주고 싶은 할머니 정란 역은 1977년 성우로 데뷔한 이래 영화,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관록의 배우 성병숙이 맡아 극의 몰입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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