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양정아는 “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후 이상민은 “자신있게 얘기하고 싶다.끝나고 한잔하고 싶은 사람은 양정아 씨다”라고 표현했다.
이상민은 양정아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며 “사실 세 분 다 본 적이 없는데 양정아는 잠깐이라도 본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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