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공방 활용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올해 100개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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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공방 활용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올해 100개소 연다

경기도가 카페와 공방 등 민간공간을 활용해 청년들이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을 올해 100개소로 확대한다.

기존 사업과 차이점은 기존 청년공간 외 청년 생활반경 내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선호도가 높은 카페와 공방 등 민간 공간을 추가 활용키로 했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시군에 있는 청년공간이 멀어서 이용하지 못했던 청년들이 있었다면 가까운 곳에 있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을 편하게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라며 “작지만 강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많은 청년들과 공간 운영자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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