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적극행정’이란 단순히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과는 다르다.
중구는 이 같은 사례가 많아질수록 주민들의 불편함이 줄고 일상이 풍요로워질 것으로 보고, 올해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전 부서로 확대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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