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이 조진웅, 유재명, 김무열, 염정아부터 성유빈, 허광한, 이광수, 김성철까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7월 공개를 확정지었다.
드라마 '삼식이 삼촌', '이태원 클라쓰', 영화 '킹메이커 ', '소리도 없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유재명은 200억 원의 현상금이 걸린 전대미문의 악역을 맡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대체불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7월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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