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멕시코화가 프리다 칼로 유품 착용여부 놓고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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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멕시코화가 프리다 칼로 유품 착용여부 놓고 소동

팝스타 마돈나(65)가 멕시코 출신 유명 화가인 프리다 칼로(1907∼1954)의 의상과 장신구를 착용한 것을 두고 현지에서 '박물관 소장품 특혜 대여' 소동이 빚어졌다.

멕시코시티 코요아칸에 있는 프리다 칼로 박물관은 "최근 멕시코를 방문한 마돈나가 프리다 의상과 보석류를 착용했다는 일부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우리는 특정 개인을 위해 소장품을 반출하지 않는다"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마돈나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은 프리다 칼로의 증손녀 집 방문 때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는 추측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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