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뒤늦은 범행 시인 이유="양심"…누가 믿나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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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뒤늦은 범행 시인 이유="양심"…누가 믿나 [엑's 초점]

'음주 뺑소니 사고' 이후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한 김호중.

2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김호중의 뺑소니 및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조사가 진행됐다.

또한 김호중, 김호중의 음주운전을 은폐하려 한 소속사 이광득 대표, 김호중 대신 자수한 매니저 A씨, 김호중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제거한 소속사 본부장 B씨의 출국도 금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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