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막말 논란' 강형욱, 침묵 5일째…폭로 또 폭로, 끝이 없다 [엑:스레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갑질·막말 논란' 강형욱, 침묵 5일째…폭로 또 폭로, 끝이 없다 [엑:스레이]

21일 JTBC '사건반장'은 며칠째 계속되는 강형욱의 갑질 논란에 대해 다뤘다.

회사 리뷰를 쓰는 채용 정보 사이트 속 전 직원들이 남긴 강형욱 회사 리뷰에는 "퇴사 후 정신과에 다녔다", "지속적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진다", "메신저를 지정한다.직원 동의 없이 메신저 감시하고 밤새 정독까지 한다", "CCTV를 활용해 수시로 직원을 감시한다", "부부가 열심히 직원들을 이간질, 뒷담화한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그리고 온라인 교육 세미나 신청하면 30% 할인이라며 가입 유도해서 짜증 났다" 등 강형욱에게 교육을 듣고자 했던 견주들의 폭로도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