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왕 수족이 된 신탁사 대리…'젊은 사기꾼'의 탄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채왕 수족이 된 신탁사 대리…'젊은 사기꾼'의 탄생

김재민 전 무궁화신탁 대리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애석하게도 그가 법정에 서는 것은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듯하다.

김재민은 김상욱의 지시를 받아 △불법대출이 가능한 금융기관과 그곳의 담당자를 섭외하고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직접 만들거나 위조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