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전 무궁화신탁 대리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애석하게도 그가 법정에 서는 것은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듯하다.
김재민은 김상욱의 지시를 받아 △불법대출이 가능한 금융기관과 그곳의 담당자를 섭외하고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직접 만들거나 위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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