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형사재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결국 증언대에 서지 않은 채 피고인 변론이 종료됐다고 미 뉴욕타임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사와 피고인 측의 변론 종료로 재판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재판을 맡은 후안 머천 판사는 오는 28일까지 최후변론을 준비하라고 전날 지시했다.
최후변론에서 새로운 증인을 부를 수는 없기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증언대에 설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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