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김호중은 음주운전 및 뺑소니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또한 조남관 변호사는 김호중이 남긴 말이 있냐는 질문에 "나가면서 '죄 지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김호중은 사고 17시간 후 경찰에 출석했으며, 그에 앞서 김호중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을 입고 거짓 자수한 바 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크라이브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