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를 마친 후 수 시간 동안 취재진 앞에 서는 것을 두고 대치한 김씨는 “죄인이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쫓기듯 자리를 떴다.
이번 조사는 김씨가 음주운전을 인정한 뒤 처음 받는 경찰 조사로, 오후 2시께 출석해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후 김씨 측은 취재진의 포토라인을 문제삼으며 경찰과 대치하다 결국 출석 후 8시간 40분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