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강원도는 철원군 갈말읍 한 양돈농가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사례와 관련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농가는 1200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데 최근 30여 마리가 잇따라 폐사하자 이날 오전 방역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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