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英 총선용 선심성 감세 결국 세금 부메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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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英 총선용 선심성 감세 결국 세금 부메랑"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은 올 하반기 총선거를 앞둔 영국을 향해 선심성 감세 정책이 향후 세금 인상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경고했다.

(사진=AFP)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MF는 영국 경제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통해 리시 수낙 총리 내각이 최근 사회보장 기여금을 낮추는 방식으로 감세를 추진한 데 대해 비판했다.

IMF는 영국 경제가 둔화하는 속에서 부채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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