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요" 한혜진, 별장 무단 침입에 결국 담장 공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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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한혜진, 별장 무단 침입에 결국 담장 공사 [엑's 이슈]

21일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70만 명 돌파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홍천 별장에 대문과 담장을 짓는 공사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달 개인 채널을 통해 무단 칩입 피해를 호소하며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부탁드립니다.무서워요"라는 심경을 전했던 바 있다.

당시에도 담장을 세우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던 한혜진은 계속되는 무단 침입 피해에 결국 4개월 만에 공사를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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