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첫 팬미팅’ 암표 거래 근절한다…“엄격히 조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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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첫 팬미팅’ 암표 거래 근절한다…“엄격히 조치” [공식]

팬미팅 개최를 앞둔 배우 김지원 측이 암표 거래에 경고했다.

21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김지원 배우 팬미팅 ‘비 마이 원’(BE MY ONE) 티켓 부정 거래 관련 안내드립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더해 지난 8일 김지원의 데뷔 첫 일본 팬미팅 개최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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