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이진호는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식과 싱가포르 동반 여행 등이 문제가 된 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이다인과 이승기는 결혼식 축의금을 장애우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견미리가 택한 기부처인 이 협회에 그 자신과 남편이 후원회장으로 등재된 점이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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