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2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월 900만원 생활비도 부족하다는 아내, 내가 돈 찍어내는 기계인가 싶어" 사연자는 N잡러로 강사와 작가, 기획사와 캠핑장 운영 등 많은 일을 하며 월 1000만 원 수준의 수입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남편에 대한 서포트 없이 아이들의 교육에만 열중하는 아내에게 섭섭" 사연자는 "밖에서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집에서 가끔 쉬고 싶기도 한데, 집안일에 가끔은 왜 쉬냐며 생활비 압박을 하는 아내 때문에 스트레스도 같이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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