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생활비 900만원 주는데, 부족하다는 아내"...대체 어디에 쓰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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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활비 900만원 주는데, 부족하다는 아내"...대체 어디에 쓰길래?

매달 1000만 원에 달하는 생활비를 아내에게 주지만, 늘 부족하다는 말에 고민이라는 가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서장훈은 "내가 볼 때 한 달에 이렇게 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그걸 가지고 생활비가 없다고 하면 남편 입장에서도 황당한 거다"라며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혼을 고민하는 사이 아내가 큰 수술을 하게 되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이수근은 "몸이 아픈데도 아이들을 교육하는 아내에게 무책임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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