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7년의 결혼생활 중 남편을 따라 낯선 지역으로 총 4번의 이사를 했다.
21일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 '부부의 날'을 맞은 가운데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들은 나라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제복의 무게'를 함께 견뎌내고 있다.
/이기웅 대장 제공 순직 소방관인 아버지의 유지 잇고 있는 이기웅 대구119항공대장(37)도 올해 결혼 4년차 맞았지만, 가족과 함께 국민의 안전 수호라는 제복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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