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의 미래를 이끌 ‘제주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에 젊은 공직자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담는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도 이번 원탁회의에 참여해 공직자들과 제주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총괄비전(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이어 “잘 만들어진 정책과 제도는 제주도민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만큼 젊은 공직자들의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의 총괄 비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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