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열성 팬으로 알려진 제브 라테트 씨를 비롯한 K-컬처 팬들이 21일 오전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 중구 남산 일대를 돌아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한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24개국 49명의 찐팬들은 21일 서울에서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둘러본 후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문화에 대한 찐팬들의 이해도를 엿볼 수 있는 장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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